불법여객영업을 일삼는 콜밴에 대한 개인택시업계의
입장취재(TV 조선)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요금을 씌우고 운송질서를 문란시키며 불법여객영업을 일삼는 콜밴에 대하여 3월 6일 TV조선방송에서 개인택시업계의 입장에 대하여 취재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유병우 전국개인택시연합회장은“콜밴은 택시와 유사하기 때문에 불법영업행위를 근절하기위하여는 콜밴이 화물자동차임을 외부에 표시해야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