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개인택시 연합회에서 8일 오전에 택시 대중교통법관련하여 4개 단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유병우 전국개인택시연합회장을 비롯하여 박복규 전국택시연합회장,구수영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위원장,이갑윤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수석 부위원장등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벌였다.
이날 회의 에서는 ●국토교통부주관으로 4개단체와 택시지원법관련 워크숍요청시⇒참여할것을결의 ●택시 대중교통법 의결촉구 국회앞천막농성추진⇒4개 단체 실무 협의로 결정(일자.방법 등)●택시업계주도로 국회차원의 택시 대중교통법관련 공청회추진여부⇒여.야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참석하는방안 등을 모색하고 4개 실무자 협의를 통하여 결정 ●4월15일 택시 대중교통법 서울지역홍보 캠페인시4개 단체 대표자가 참여하여 홍보물을 배포하기로 결의하였으며 보도자료를 통한 언론홍보에도 역점을 두어 추진하기로 하였다.(대중교통홍보캠페인추진계획 참조.)

또한 제315회 임시국회가 4월8일부터 4월30일까지 개회된 만큼 택시 대중교통법이 논의 될것을 예상하여 4개단체가 공동으로 전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의원사무실을 방문하여 홍보물과 건의서를 전달하고 반드시 이번회기에 대중교통법이 통과가 될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기로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