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박상익(오른쪽에서 3번째)
전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박상익)과 김윤식 전주개인택시단위조합장(조합장 김윤식) 등 임원들이 부안군 나누미근농
장학재단 정기후원회원에 가입했다.
박상익 이사장과 김윤식 조합장은 “부안군의 장학사업 내용을 듣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후원회원에 가입했다”며“작은 보탬이지만 부안군의 아이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돼어달라”고 말했다.
전북도민일보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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